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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르 스커트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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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910) 르 스커트 가을
판매가 47,000원
상품간략설명 우아하고 멋스러운 스커트 입니다.
새틴버전과 패턴버전 2가지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이즈는 2가지 입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환불이 가능하며
수령후 7일이내에 카카오채널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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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르 스커트 가을 버전

A. 소재

1) 새틴 버전 : (고축) Poly 100

2) 패턴 버전: Poly 100

B. 사이즈 (44-66반 추천, 상세사이즈참고)

허리(최대)32(39) 엉덩이 46.5 총장81


 모델 사이즈는 161cm , 55 사이즈, 하의 S


 

 

 

 

 

 

 

 

 

 

 

 

 

 

 

 

 

 

 

 

 

 

 

 

 

 

 


르 시리즈는 상/하 세트로 인기가 많아.. 2020 가을 첫! 제품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던 제 마음 속 1순위 상품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수히 많은 가을 소재 중 상의 소재가.. 제 기준 만족스럽지 않아 우선 여러 소재로 샘플을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래서 세트로 보여드리지 못 하고 단품으로 보여드리는 점 양해부탁드리며 머지않은 시일 내로 르 블라우스 함께 보여드릴게요.

옥희님들께 아무 폴리나 막 드르륵 박아드리고 싶지않은 제 맘 아시죠?



이번 르 스커트! 새틴/패턴 두 가지 버전으로 준비했습니다.

지난 상품.. 소재가 중간에 단종되는 바람에 만들어두었던 한 파스.. 세일용으로 판매하게 되었고, 여름용 패턴 스커트 구매하지 못 하셔서 아쉬워하셨던 옥희님들 무척 많으셨어요. 그래서 저도 너무 죄송했다는..

열심히 정직하게 노력해서! 제가 점점 더 몸집을 키워볼게요! 물론 제 몸집 말고 오케플 몸집이요ㅋㅋ




르 스커트는 여성스러운 느낌 물씬 풍기는 그런 스커트인데요,

착용하였을 때 떨어지는 밑 단의 훌이 우아하고 고급스러우며,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편안함 (강조x강조)이 특징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하비인 저도 엄~청 날씬해보이는 그런 스커트입니다.


스커트 앞 면 윗 라인은 좌-우를 다트로 한 번 잡아주어, 복부가 너~무 도드라지지 않도록 디자인 하였구요, 허리 라인은 얇으면서도 투박하지 않도록 디자인 하였습니다.

이 전과 동일하게 밴딩으로 처리하였는데요! 너무 짱짱한 밴딩은 주름이 생기고 디자인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아, 어느정도 여유있는 밴딩처리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더욱! 편안하게 착용하실 수 있도록 옆 지퍼를 통해 착용하실 수 있는데요, 숨김 콘솔 지퍼를 사용하여 지퍼의 형태가 보이지 않도록 깔끔하게 준비했어요.

지퍼 머리는 숨길 수 없기에.. 지퍼 머리만 보이는 점 참고 부탁드려요..


사진 한 번 봐주세요, 치마 밑 단인데요! 밑 단 오버로크 작업으로 처리하고 겉에서 박음질 면이 보이지 않도록 사시처리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슬랙스나 자켓 등 밑단/소매처리에 시옷 모양으로 듬성듬성 떠 둔 모양.. 느낌 아시죠? 안에서는 분명 뭐가 작업이 되었는데 겉 면에선 뭐가 안 보이는 그거요!)



동일한 디자인으로 보여드리는 새틴과 패턴.. 총 4가지로 보여드려요.

새틴과 패턴 각각의 설명 말씀드릴게요 : )



우선 새틴입니다. 새틴 원단은 이전에 진행했던 새틴 스커트 컬러를 가을에 어울리는 컬러로 준비해서 앙코르로 진행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펄이라고 하기는 어렵고.. 크림 섀도우처럼 은은~하고 매끈한 느낌이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시는 실크나 새틴 소재처럼 부담스러운 광택감이 아니랍니다.

분명 어느정도 광택감은 있지만 광택감이 없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는 그런 소재감의 원단으로 다른 예쁜 컬러도 매니 만들고 싶어요.


아시죠? 저 정말.. 노말 of 노말한 것만 찾아다니는 하이에나..도 패턴때문에 사치고.. 그림자인 사람인거..

그 정도로 부담스러운 것 질색하는 제가 데일리로 착용하는! 그리고 나중에 다른 컬러로도 만들고 싶을 정도로 애정하는 그런 상품입니다. 그래서인지(?) 여러 패턴지로 계속해서 보여드리고 있네요.



베이지 컬러는 골드빛이 감도는 베이지로 크림빛이 강하던 상반기 컬러에 비해 좀 더 딥-하고 고급진 느낌이에요.

아시죠, 가을하면 뭐다? 트렌치 코트! 트렌치 코트나 브라운 톤의 아우터와 고급스럽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굳이 아우터류가 아니어도 브라운 톤의 상의와 매치해주셔도, 후에 나올 르 블라우스와 셋업으로 입어주셔도 좋습니다.


블랙 컬러는 사실 설명이 필요없죠? 늘.. 다른 컬러가 너무 잘! 나와서 주구장창 설명드려도 가장 먼저, 혹은 가장 많이 나가는 블랙.

블랙은 사실 어느 옷에나 매치하기가 쉽고 블랙=날씬해보인다 이 공식이 뇌리에 박혀 무조건 블랙부터 보시는 것 같아요. (네 물론 저두요.)


이 컬러는 블랙 로퍼나 플랫을 신어주셔도 좋고 이제 언니차례..




이제 패턴 차례인데요, 보자마자 가을 느낌 물~씬 느껴지시죠?

지인에게 사진 보여주니 온 몸으로 가을을 표현한다고 난리가 난리가.. (보고있니?)

그치만 여름에도 착용 가능한 컬러로 잔잔한 무늬와 고급스러운 컬러 조화가 포인트 되는 상품입니다.


그런데 혹시.. 이 무늬, 호피로 보셨나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저 진부한 여성은 아니랍니다. (호피무늬 입기엔 너무도 큰 용기와 용기, 그리고 내려놓음이 필요해요.)

요즘 중국산 원단에서도 너~무 잘 나온 호피가 많아, 사실 만들 필요가 없어요.

자세히 보시면 이 패턴, 3가지 컬러의 불규칙한 모양의 점들이 흐드러지듯이 뿌려져있는데 이 컬러 조합이 정말.. 시장에서는 찾기 힘든.. 그런 고급스러운 패턴이라 이걸 발견했다는 자체를 감사하며 제작했답니다.



사진에서 잘 보이실 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표현해봤어요.) 결을 자세~히 보시면, 살짝 직조 느낌의 가로-세로 결이 보이는 원단이에요. 이 짜임을 바탕으로 그 위에 패턴이 들어가기 때문에 새틴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옥희님들, 제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에서도 보실 수 있는 것 처럼.. 저는 그저 블랙과 크림(또는 화이트..)으로 만들어진 사람이에요. 그만큼 컬러감 있는 제품은 스스로도 크게 선호하지 않아 많이 보여드리지 않는데요~

그래서 컬러감 있는 제품이나 이런 패턴제품을 보여드릴 때에는 제가 대전에서 서울을 매일 가는 한이 있더라도 마음에 드는 것을 찾지 않는 이상.. 진행하지 않고 있어요.


이런 말, 사실 하기 쑥스러워서 안 하는데요.. 패턴 안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이번 상품 선택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백화점, 그것도 고급 라인의 브랜드에서 만나실 수 있는 그런 컬러조합이랍니다.


TMI 지만, 제가 가져온 이 패턴의 스와치 중에서 두 컬러만 고른건데요,

사실 블루 컬러는 맘에 안 들었구요.. 나머지 컬러들, 정말 예뻤는데 제가 보자마자 반한 컬러는 딥-하면서도 밀키한 카키와 아이보리 두 컬러입니다.



이 카키, 은하수가 눈 앞에 쫙 펼쳐진 것 같은 은은한 느낌에 카키가 주는 딥~한 고급스러움이 말도 못하게 예쁩니다. 스와치에 블랙이 있었는데, 제가 왜 블랙을 안 하고 카키를 선택했겠어요. 이 카키를 보고나니 오히려 블랙이 촌스럽습디다..


카키 컬러에 대해 코디가 약~간 어려울 것 같다.. 하고 걱정 되신다면 제가 팁 드릴게요. 흔히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국방색 느낌이 짙은 올리브 톤에 가까운 카키 느낌의 컬러인데요, 진~한 네이비와 밝은 베이지 컬러의 패턴이 더해져 베이지나 블랙 컬러의 상의와 함께 착용해주시면 참 예쁠 것 같아요.

트렌치 코트나 롱 코트 안에 입어주시면 여리여리하고 살랑살랑한 여성미 뿜뿜은 바로 옥희님이구요, 상의로 맨투맨 착용해주시면.. 그날 코디 끝내줍니다.



아이보리 컬러는.. 이거 정말 그냥 백화점이에요. 백화점도 높은 층 아니고 3층 미만이요. 느낌 아시죠?

아이보리 바탕에 브라운과 짙은 네이비 컬러의 패턴이 더해져 고급스러움을 미친듯이 뿜어냅니다. 이건 뭐 멀리서 봐도 가까이서 봐도 호피는 아닌데 세련됨은 물론 고급스럽고, 세트 가격이면 3만원대.. 정말 옥희님들 저 이거 찾은거 칭찬해주셔야해요.

찾으려고 시장 뒤지고 뒤진 것 생각하면.. 판매자는 마이너스, 구매자는 소장가치 100%인 그런 상품입니다.


이 상품, 원 사이즈로 제작되지만 다양한 사이즈에 예쁘기 힘든데 정말 다 예뻐요. 정말로요. 55부터 66반-마른 77까지! 상세사이즈 한 번 확인해주신 후 구매 부탁드릴게요.


이 상품, 하비인 저도 만족하고 이래서 치마 입는구나 싶을 정도로 즐겨입는 상품입니다.

치마 사이즈, 핏도 진짜 이렇게 하나로 다양한 사이즈에 예쁘기 힘든데.. 다 예뻐요. 진심.. 55부터 66반, 마른 77까지 .. 새틴 스커트 꼭 하세요. 저도 평소 치마 잘 안입는데 얘는 자꾸 손이갈 정도고, 아 이래서 치마 입는구나 싶어요.


이번 르 스커트! 찬찬히 확인 해주시고 문의는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릴게요 : )

** 르 블라우스는 추후 오픈일정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르 시리즈는 상/하 세트로 인기가 많아.. 2020 가을 첫! 제품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던 제 마음 속 1순위 상품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수히 많은 가을 소재 중 상의 소재가.. 제 기준 만족스럽지 않아 우선 여러 소재로 샘플을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래서 세트로 보여드리지 못 하고 단품으로 보여드리는 점 양해부탁드리며 머지않은 시일 내로 르 블라우스 함께 보여드릴게요.

옥희님들께 아무 폴리나 막 드르륵 박아드리고 싶지않은 제 맘 아시죠?



이번 르 스커트! 새틴/패턴 두 가지 버전으로 준비했습니다.

지난 상품.. 소재가 중간에 단종되는 바람에 만들어두었던 한 파스.. 세일용으로 판매하게 되었고, 여름용 패턴 스커트 구매하지 못 하셔서 아쉬워하셨던 옥희님들 무척 많으셨어요. 그래서 저도 너무 죄송했다는..

열심히 정직하게 노력해서! 제가 점점 더 몸집을 키워볼게요! 물론 제 몸집 말고 오케플 몸집이요ㅋㅋ




르 스커트는 여성스러운 느낌 물씬 풍기는 그런 스커트인데요,

착용하였을 때 떨어지는 밑 단의 훌이 우아하고 고급스러우며,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편안함 (강조x강조)이 특징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하비인 저도 엄~청 날씬해보이는 그런 스커트입니다.


스커트 앞 면 윗 라인은 좌-우를 다트로 한 번 잡아주어, 복부가 너~무 도드라지지 않도록 디자인 하였구요, 허리 라인은 얇으면서도 투박하지 않도록 디자인 하였습니다.

이 전과 동일하게 밴딩으로 처리하였는데요! 너무 짱짱한 밴딩은 주름이 생기고 디자인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아, 어느정도 여유있는 밴딩처리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더욱! 편안하게 착용하실 수 있도록 옆 지퍼를 통해 착용하실 수 있는데요, 숨김 콘솔 지퍼를 사용하여 지퍼의 형태가 보이지 않도록 깔끔하게 준비했어요.

지퍼 머리는 숨길 수 없기에.. 지퍼 머리만 보이는 점 참고 부탁드려요..


사진 한 번 봐주세요, 치마 밑 단인데요! 밑 단 오버로크 작업으로 처리하고 겉에서 박음질 면이 보이지 않도록 사시처리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슬랙스나 자켓 등 밑단/소매처리에 시옷 모양으로 듬성듬성 떠 둔 모양.. 느낌 아시죠? 안에서는 분명 뭐가 작업이 되었는데 겉 면에선 뭐가 안 보이는 그거요!)



동일한 디자인으로 보여드리는 새틴과 패턴.. 총 4가지로 보여드려요.

새틴과 패턴 각각의 설명 말씀드릴게요 : )



우선 새틴입니다. 새틴 원단은 이전에 진행했던 새틴 스커트 컬러를 가을에 어울리는 컬러로 준비해서 앙코르로 진행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펄이라고 하기는 어렵고.. 크림 섀도우처럼 은은~하고 매끈한 느낌이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시는 실크나 새틴 소재처럼 부담스러운 광택감이 아니랍니다.

분명 어느정도 광택감은 있지만 광택감이 없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는 그런 소재감의 원단으로 다른 예쁜 컬러도 매니 만들고 싶어요.


아시죠? 저 정말.. 노말 of 노말한 것만 찾아다니는 하이에나..도 패턴때문에 사치고.. 그림자인 사람인거..

그 정도로 부담스러운 것 질색하는 제가 데일리로 착용하는! 그리고 나중에 다른 컬러로도 만들고 싶을 정도로 애정하는 그런 상품입니다. 그래서인지(?) 여러 패턴지로 계속해서 보여드리고 있네요.



베이지 컬러는 골드빛이 감도는 베이지로 크림빛이 강하던 상반기 컬러에 비해 좀 더 딥-하고 고급진 느낌이에요.

아시죠, 가을하면 뭐다? 트렌치 코트! 트렌치 코트나 브라운 톤의 아우터와 고급스럽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굳이 아우터류가 아니어도 브라운 톤의 상의와 매치해주셔도, 후에 나올 르 블라우스와 셋업으로 입어주셔도 좋습니다.


블랙 컬러는 사실 설명이 필요없죠? 늘.. 다른 컬러가 너무 잘! 나와서 주구장창 설명드려도 가장 먼저, 혹은 가장 많이 나가는 블랙.

블랙은 사실 어느 옷에나 매치하기가 쉽고 블랙=날씬해보인다 이 공식이 뇌리에 박혀 무조건 블랙부터 보시는 것 같아요. (네 물론 저두요.)


이 컬러는 블랙 로퍼나 플랫을 신어주셔도 좋고 이제 언니차례..




이제 패턴 차례인데요, 보자마자 가을 느낌 물~씬 느껴지시죠?

지인에게 사진 보여주니 온 몸으로 가을을 표현한다고 난리가 난리가.. (보고있니?)

그치만 여름에도 착용 가능한 컬러로 잔잔한 무늬와 고급스러운 컬러 조화가 포인트 되는 상품입니다.


그런데 혹시.. 이 무늬, 호피로 보셨나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저 진부한 여성은 아니랍니다. (호피무늬 입기엔 너무도 큰 용기와 용기, 그리고 내려놓음이 필요해요.)

요즘 중국산 원단에서도 너~무 잘 나온 호피가 많아, 사실 만들 필요가 없어요.

자세히 보시면 이 패턴, 3가지 컬러의 불규칙한 모양의 점들이 흐드러지듯이 뿌려져있는데 이 컬러 조합이 정말.. 시장에서는 찾기 힘든.. 그런 고급스러운 패턴이라 이걸 발견했다는 자체를 감사하며 제작했답니다.



사진에서 잘 보이실 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표현해봤어요.) 결을 자세~히 보시면, 살짝 직조 느낌의 가로-세로 결이 보이는 원단이에요. 이 짜임을 바탕으로 그 위에 패턴이 들어가기 때문에 새틴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옥희님들, 제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에서도 보실 수 있는 것 처럼.. 저는 그저 블랙과 크림(또는 화이트..)으로 만들어진 사람이에요. 그만큼 컬러감 있는 제품은 스스로도 크게 선호하지 않아 많이 보여드리지 않는데요~

그래서 컬러감 있는 제품이나 이런 패턴제품을 보여드릴 때에는 제가 대전에서 서울을 매일 가는 한이 있더라도 마음에 드는 것을 찾지 않는 이상.. 진행하지 않고 있어요.


이런 말, 사실 하기 쑥스러워서 안 하는데요.. 패턴 안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이번 상품 선택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백화점, 그것도 고급 라인의 브랜드에서 만나실 수 있는 그런 컬러조합이랍니다.


TMI 지만, 제가 가져온 이 패턴의 스와치 중에서 두 컬러만 고른건데요,

사실 블루 컬러는 맘에 안 들었구요.. 나머지 컬러들, 정말 예뻤는데 제가 보자마자 반한 컬러는 딥-하면서도 밀키한 카키와 아이보리 두 컬러입니다.



이 카키, 은하수가 눈 앞에 쫙 펼쳐진 것 같은 은은한 느낌에 카키가 주는 딥~한 고급스러움이 말도 못하게 예쁩니다. 스와치에 블랙이 있었는데, 제가 왜 블랙을 안 하고 카키를 선택했겠어요. 이 카키를 보고나니 오히려 블랙이 촌스럽습디다..


카키 컬러에 대해 코디가 약~간 어려울 것 같다.. 하고 걱정 되신다면 제가 팁 드릴게요. 흔히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국방색 느낌이 짙은 올리브 톤에 가까운 카키 느낌의 컬러인데요, 진~한 네이비와 밝은 베이지 컬러의 패턴이 더해져 베이지나 블랙 컬러의 상의와 함께 착용해주시면 참 예쁠 것 같아요.

트렌치 코트나 롱 코트 안에 입어주시면 여리여리하고 살랑살랑한 여성미 뿜뿜은 바로 옥희님이구요, 상의로 맨투맨 착용해주시면.. 그날 코디 끝내줍니다.



아이보리 컬러는.. 이거 정말 그냥 백화점이에요. 백화점도 높은 층 아니고 3층 미만이요. 느낌 아시죠?

아이보리 바탕에 브라운과 짙은 네이비 컬러의 패턴이 더해져 고급스러움을 미친듯이 뿜어냅니다. 이건 뭐 멀리서 봐도 가까이서 봐도 호피는 아닌데 세련됨은 물론 고급스럽고, 세트 가격이면 3만원대.. 정말 옥희님들 저 이거 찾은거 칭찬해주셔야해요.

찾으려고 시장 뒤지고 뒤진 것 생각하면.. 판매자는 마이너스, 구매자는 소장가치 100%인 그런 상품입니다.


이 상품, 원 사이즈로 제작되지만 다양한 사이즈에 예쁘기 힘든데 정말 다 예뻐요. 정말로요. 55부터 66반-마른 77까지! 상세사이즈 한 번 확인해주신 후 구매 부탁드릴게요.


이 상품, 하비인 저도 만족하고 이래서 치마 입는구나 싶을 정도로 즐겨입는 상품입니다.

치마 사이즈, 핏도 진짜 이렇게 하나로 다양한 사이즈에 예쁘기 힘든데.. 다 예뻐요. 진심.. 55부터 66반, 마른 77까지 .. 새틴 스커트 꼭 하세요. 저도 평소 치마 잘 안입는데 얘는 자꾸 손이갈 정도고, 아 이래서 치마 입는구나 싶어요.


이번 르 스커트! 찬찬히 확인 해주시고 문의는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릴게요 : )

** 르 블라우스는 추후 오픈일정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르 시리즈는 상/하 세트로 인기가 많아.. 2020 가을 첫! 제품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던 제 마음 속 1순위 상품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수히 많은 가을 소재 중 상의 소재가.. 제 기준 만족스럽지 않아 우선 여러 소재로 샘플을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래서 세트로 보여드리지 못 하고 단품으로 보여드리는 점 양해부탁드리며 머지않은 시일 내로 르 블라우스 함께 보여드릴게요.

옥희님들께 아무 폴리나 막 드르륵 박아드리고 싶지않은 제 맘 아시죠?



이번 르 스커트! 새틴/패턴 두 가지 버전으로 준비했습니다.

지난 상품.. 소재가 중간에 단종되는 바람에 만들어두었던 한 파스.. 세일용으로 판매하게 되었고, 여름용 패턴 스커트 구매하지 못 하셔서 아쉬워하셨던 옥희님들 무척 많으셨어요. 그래서 저도 너무 죄송했다는..

열심히 정직하게 노력해서! 제가 점점 더 몸집을 키워볼게요! 물론 제 몸집 말고 오케플 몸집이요ㅋㅋ




르 스커트는 여성스러운 느낌 물씬 풍기는 그런 스커트인데요,

착용하였을 때 떨어지는 밑 단의 훌이 우아하고 고급스러우며,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편안함 (강조x강조)이 특징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하비인 저도 엄~청 날씬해보이는 그런 스커트입니다.


스커트 앞 면 윗 라인은 좌-우를 다트로 한 번 잡아주어, 복부가 너~무 도드라지지 않도록 디자인 하였구요, 허리 라인은 얇으면서도 투박하지 않도록 디자인 하였습니다.

이 전과 동일하게 밴딩으로 처리하였는데요! 너무 짱짱한 밴딩은 주름이 생기고 디자인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아, 어느정도 여유있는 밴딩처리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더욱! 편안하게 착용하실 수 있도록 옆 지퍼를 통해 착용하실 수 있는데요, 숨김 콘솔 지퍼를 사용하여 지퍼의 형태가 보이지 않도록 깔끔하게 준비했어요.

지퍼 머리는 숨길 수 없기에.. 지퍼 머리만 보이는 점 참고 부탁드려요..


사진 한 번 봐주세요, 치마 밑 단인데요! 밑 단 오버로크 작업으로 처리하고 겉에서 박음질 면이 보이지 않도록 사시처리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슬랙스나 자켓 등 밑단/소매처리에 시옷 모양으로 듬성듬성 떠 둔 모양.. 느낌 아시죠? 안에서는 분명 뭐가 작업이 되었는데 겉 면에선 뭐가 안 보이는 그거요!)



동일한 디자인으로 보여드리는 새틴과 패턴.. 총 4가지로 보여드려요.

새틴과 패턴 각각의 설명 말씀드릴게요 : )



우선 새틴입니다. 새틴 원단은 이전에 진행했던 새틴 스커트 컬러를 가을에 어울리는 컬러로 준비해서 앙코르로 진행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펄이라고 하기는 어렵고.. 크림 섀도우처럼 은은~하고 매끈한 느낌이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시는 실크나 새틴 소재처럼 부담스러운 광택감이 아니랍니다.

분명 어느정도 광택감은 있지만 광택감이 없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는 그런 소재감의 원단으로 다른 예쁜 컬러도 매니 만들고 싶어요.


아시죠? 저 정말.. 노말 of 노말한 것만 찾아다니는 하이에나..도 패턴때문에 사치고.. 그림자인 사람인거..

그 정도로 부담스러운 것 질색하는 제가 데일리로 착용하는! 그리고 나중에 다른 컬러로도 만들고 싶을 정도로 애정하는 그런 상품입니다. 그래서인지(?) 여러 패턴지로 계속해서 보여드리고 있네요.



베이지 컬러는 골드빛이 감도는 베이지로 크림빛이 강하던 상반기 컬러에 비해 좀 더 딥-하고 고급진 느낌이에요.

아시죠, 가을하면 뭐다? 트렌치 코트! 트렌치 코트나 브라운 톤의 아우터와 고급스럽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굳이 아우터류가 아니어도 브라운 톤의 상의와 매치해주셔도, 후에 나올 르 블라우스와 셋업으로 입어주셔도 좋습니다.


블랙 컬러는 사실 설명이 필요없죠? 늘.. 다른 컬러가 너무 잘! 나와서 주구장창 설명드려도 가장 먼저, 혹은 가장 많이 나가는 블랙.

블랙은 사실 어느 옷에나 매치하기가 쉽고 블랙=날씬해보인다 이 공식이 뇌리에 박혀 무조건 블랙부터 보시는 것 같아요. (네 물론 저두요.)


이 컬러는 블랙 로퍼나 플랫을 신어주셔도 좋고 이제 언니차례..




이제 패턴 차례인데요, 보자마자 가을 느낌 물~씬 느껴지시죠?

지인에게 사진 보여주니 온 몸으로 가을을 표현한다고 난리가 난리가.. (보고있니?)

그치만 여름에도 착용 가능한 컬러로 잔잔한 무늬와 고급스러운 컬러 조화가 포인트 되는 상품입니다.


그런데 혹시.. 이 무늬, 호피로 보셨나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저 진부한 여성은 아니랍니다. (호피무늬 입기엔 너무도 큰 용기와 용기, 그리고 내려놓음이 필요해요.)

요즘 중국산 원단에서도 너~무 잘 나온 호피가 많아, 사실 만들 필요가 없어요.

자세히 보시면 이 패턴, 3가지 컬러의 불규칙한 모양의 점들이 흐드러지듯이 뿌려져있는데 이 컬러 조합이 정말.. 시장에서는 찾기 힘든.. 그런 고급스러운 패턴이라 이걸 발견했다는 자체를 감사하며 제작했답니다.



사진에서 잘 보이실 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표현해봤어요.) 결을 자세~히 보시면, 살짝 직조 느낌의 가로-세로 결이 보이는 원단이에요. 이 짜임을 바탕으로 그 위에 패턴이 들어가기 때문에 새틴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옥희님들, 제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에서도 보실 수 있는 것 처럼.. 저는 그저 블랙과 크림(또는 화이트..)으로 만들어진 사람이에요. 그만큼 컬러감 있는 제품은 스스로도 크게 선호하지 않아 많이 보여드리지 않는데요~

그래서 컬러감 있는 제품이나 이런 패턴제품을 보여드릴 때에는 제가 대전에서 서울을 매일 가는 한이 있더라도 마음에 드는 것을 찾지 않는 이상.. 진행하지 않고 있어요.


이런 말, 사실 하기 쑥스러워서 안 하는데요.. 패턴 안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이번 상품 선택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백화점, 그것도 고급 라인의 브랜드에서 만나실 수 있는 그런 컬러조합이랍니다.


TMI 지만, 제가 가져온 이 패턴의 스와치 중에서 두 컬러만 고른건데요,

사실 블루 컬러는 맘에 안 들었구요.. 나머지 컬러들, 정말 예뻤는데 제가 보자마자 반한 컬러는 딥-하면서도 밀키한 카키와 아이보리 두 컬러입니다.



이 카키, 은하수가 눈 앞에 쫙 펼쳐진 것 같은 은은한 느낌에 카키가 주는 딥~한 고급스러움이 말도 못하게 예쁩니다. 스와치에 블랙이 있었는데, 제가 왜 블랙을 안 하고 카키를 선택했겠어요. 이 카키를 보고나니 오히려 블랙이 촌스럽습디다..


카키 컬러에 대해 코디가 약~간 어려울 것 같다.. 하고 걱정 되신다면 제가 팁 드릴게요. 흔히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국방색 느낌이 짙은 올리브 톤에 가까운 카키 느낌의 컬러인데요, 진~한 네이비와 밝은 베이지 컬러의 패턴이 더해져 베이지나 블랙 컬러의 상의와 함께 착용해주시면 참 예쁠 것 같아요.

트렌치 코트나 롱 코트 안에 입어주시면 여리여리하고 살랑살랑한 여성미 뿜뿜은 바로 옥희님이구요, 상의로 맨투맨 착용해주시면.. 그날 코디 끝내줍니다.



아이보리 컬러는.. 이거 정말 그냥 백화점이에요. 백화점도 높은 층 아니고 3층 미만이요. 느낌 아시죠?

아이보리 바탕에 브라운과 짙은 네이비 컬러의 패턴이 더해져 고급스러움을 미친듯이 뿜어냅니다. 이건 뭐 멀리서 봐도 가까이서 봐도 호피는 아닌데 세련됨은 물론 고급스럽고, 세트 가격이면 3만원대.. 정말 옥희님들 저 이거 찾은거 칭찬해주셔야해요.

찾으려고 시장 뒤지고 뒤진 것 생각하면.. 판매자는 마이너스, 구매자는 소장가치 100%인 그런 상품입니다.


이 상품, 원 사이즈로 제작되지만 다양한 사이즈에 예쁘기 힘든데 정말 다 예뻐요. 정말로요. 55부터 66반-마른 77까지! 상세사이즈 한 번 확인해주신 후 구매 부탁드릴게요.


이 상품, 하비인 저도 만족하고 이래서 치마 입는구나 싶을 정도로 즐겨입는 상품입니다.

치마 사이즈, 핏도 진짜 이렇게 하나로 다양한 사이즈에 예쁘기 힘든데.. 다 예뻐요. 진심.. 55부터 66반, 마른 77까지 .. 새틴 스커트 꼭 하세요. 저도 평소 치마 잘 안입는데 얘는 자꾸 손이갈 정도고, 아 이래서 치마 입는구나 싶어요.


이번 르 스커트! 찬찬히 확인 해주시고 문의는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릴게요 : )

** 르 블라우스는 추후 오픈일정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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